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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란트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보험으로 보아야 한다”

    • 검은구월단 기자
    • |
    • 입력 2020-03-26 12:01
    • |
    • 수정 2020-03-26 12:01

일부 분석가들은 현재 비트코인을 투자보다는 보험상품으로 보고 있다. 이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미 연방준비제도(US Federal Reserve)의 은행과 기업을 구제하기 위해 전례없는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6500 달러를 회복하고 나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식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하여 일부에서는 비트코인의 이 모든 것에 대한 역할과 어떻게 다뤄져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보험으로서의 비트코인]

차트 전문가이자 금융 분석가인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은 투자가 아니라 보험 상품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금이나 비트코인 등은 투자가 아닌 재앙적인 상황을 대비한 보험 정책으로 봐야 한다. 보험료는 그 정책이 결코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지불된다. 그러나,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소유자는 최악의 시나리오로부터 보호된다.”

이달 들어 이미 손실액의 절반 이상을 회복한 비트코인의 경우도 그러할 것이다. 금은 또 다시 온스 당 1600 달러에 근접하면서 6%의 상승으로 이번 주에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브랜트는 금이 마침내 40년 전의 인플레이션 조정 수준으로 되돌아갔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금은 2013년 이후 볼 수 없었던 최고가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악재 속에서도 금은 분명히 안전한 피난처로 이용되고 있다.

(Some analysts are now viewing Bitcoin and precious metals as insurance policies rather than investments.)

출처 : https://coincode.kr/archives/30011

도리뉴스, doorinews.com

검은구월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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