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oridoori.com/board/notice/263
2017년초 도리님 블로그를 통해서 인사드린후 블로그 댓글로
잠시나마 교류했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ㅎ
카톡방(지금은 못하시지만 전 체류중입니닥ㅋㅋㅋ)
텔방, 유뷰브 방송까지 유용하게 보며 아주 조용히 즐기고?? 있는 1인입니다.
텔방도 거의 댓글은 남기질 않지만 방송은 개인사정상 재방 밖에 볼수 없네요 ㅎ;;;
저 방송은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보게됐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음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라이브에서 함께 하지 못하지만 재방에서 공유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도리나티 분들의 더욱 강력한 멘토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